[Behind Story 3] 이름에 담은 것 — Habit + Attitude
아비튜드의 시작은 단순한 질문 하나였어요. “면도 원래 그냥 아픈 거 아니야?” 싶지만,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.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 익숙해진 불편함을 원점부터 다시 보는 것, 그게 저희 팀의 장점이더라고요. 아예 모르기 때문에 모든 걸 의심하고 처음부터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. ‘원래 그렇다’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저희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해체하고, 거꾸로 되짚어(리버스 엔지니어링) 답을 찾는…